[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전남 함평군이 영농철을 맞아 관내 3개소 농업인상담소(손불·학교· 해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농업인상담소는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농업지원을 위해 영농철 현장지도, 농업기술 정보 제공 역할 수행 등 특히 고령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 간 소통 창구로서 서비스를 제공한
다.
특히 함평군은 오는 4월 초 과수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주요 병해 사전 방제 예찰 활동을 집중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 맞춤형 전략작목 육성을 위한 기술 지원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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