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집 상태 공개됐다…김숙 “정리 0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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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집 상태 공개됐다…김숙 “정리 0점” 폭로

스포츠동아 2026-03-27 14:0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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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윤정이 ‘정리 습관 0점’ 집으로 지목되며 김숙의 폭로에 진땀을 흘릴 예정이다.

27일 밤 8시 방송되는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는 안무가 배윤정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해 집 안 곳곳의 정리 상태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리 습관 0점’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출격한 정리 단속반의 모습이 그려진다. 정리 단속반은 해맑게 반기는 5살 아이의 목소리에 잠시 미소를 보이지만, 아이가 있는 집인 만큼 정리 난도가 높을 것으로 보고 긴장감을 드러낸다.

단속에 앞서 김숙은 “김포에서 이미 정리 습관 0점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말한다. 이에 배윤정은 “그게 소문이 났냐”고 되묻고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본격적인 단속이 시작되면 배윤정조차 존재를 잊고 있던 물건들이 잇달아 등장한다. 이와 함께 함께 사는 두 남자의 정리 습관도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11살 연하 남편의 방은 바닥에 물건이 널려 있어 시선을 끈다. 이은지는 “남편분이 언제든 떠날 준비를 마친 것 아니냐”고 말하며 가출 정황까지 의심되는 짐 더미를 발견한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5살 아들의 방에서도 정리 위반 구역이 속출한다. 산처럼 쌓인 장난감을 본 이정원이 “안 쓰는 장난감은 동생들에게 나눠주자”고 제안하자, 배윤정 아들이 예상 밖 한마디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전망이다.

정리 습관 0점으로 단속 내내 진땀을 흘린 배윤정의 집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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