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27일 임기모 전 제주도 국제관계대사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제주도는 임 전 국제관계대사가 재직 기간(2024년 10월∼2025년 8월) 제주의 국제교류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해 명예도민증을 수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 전 국제관계대사는 이날 수여식에서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그는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로 부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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