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란 편에서 참전한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위협을 제거한다며 레바논 남부에 지상군을 투입한 이스라엘이 병력을 늘리고 작전 구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26일(현지시간) 제162사단을 레바논 남부 지역에 추가로 투입해 '정밀 지상 작전'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또 정예 공수부대와 특공부대로 구성된 제98사단을 추가로 투입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실전에서 지휘해온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인 알리레자 탕시리를 제거했습니다.
제작: 임동근 송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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