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만행 폭로 나와, “전현무=‘천하의 썩을 놈’으로 저장”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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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만행 폭로 나와, “전현무=‘천하의 썩을 놈’으로 저장” (톡파원)

스포츠동아 2026-03-27 13:26: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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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최다니엘이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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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중국 하얼빈 빙설제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번 랜선 여행은 연기는 물론 넘치는 예능감으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최다니엘이 함께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최다니엘과 MC들의 각별한 친분이 공개된다. 최다니엘은 양세찬의 ‘찬라인’ 의혹이 제기되자 “평소 세찬이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나에게는 팅커벨 같은 존재”라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반면 전현무는 “내 휴대폰에 최다니엘을 ‘천하의 썩을 놈’이라고 저장했다”고 폭로해, 두 사람 사이의 숨겨진 사연이 더욱 궁금해진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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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톡파원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미완성작 ‘구엘 성당’을 찾아 그의 건축 철학을 조명한다. 구엘 성당은 언덕의 경사와 소나무 숲의 방향까지 고려해 설계된 공간으로, 자연과의 조화를 중시했던 가우디의 건축 신념을 엿볼 수 있는 명소로 알려져 흥미를 더한다.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발길이 이어졌던 바르셀로나의 레스토랑도 방문한다. 피카소가 무명 시절 자주 드나들던 단골 식당으로, 밥값 대신 남겼다는 메뉴판 그림을 직접 볼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톡파원은 당시 피카소가 즐겨 먹었다는 ‘피카소 수프’와 ‘소 볼살’ 요리를 맛보며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 현장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다양한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한국 대표 통신사 부스를 방문해 국내 AI 기술의 현황과 미래 전망도 살펴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방송은 30일 저녁 8시 50분.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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