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전천후 자원 요크 라파엘로 중원 보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FC안양, 전천후 자원 요크 라파엘로 중원 보강

한스경제 2026-03-27 13:22:45 신고

3줄요약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안양이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요크 라파엘을 영입했다. /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안양이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요크 라파엘을 영입했다. /FC안양 제공

| 서울=한스경제 류정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안양이 스웨덴 출신 미드필더 요크 라파엘을 영입했다.

안양은 27일 라파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신장 180㎝의 왼발잡이인 라파엘은 주 포지션인 미드필더는 물론 왼쪽 윙어와 풀백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라파엘은 스웨덴 16세 이하(U-16) 대표팀부터 19세 이하(U-19) 대표팀까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쳤다. 이후 부모의 국적을 따라 르완다 축구대표팀에 발탁됐고, 2021년 우간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현재까지 A매치 10경기에 출전했다.

2014년 스웨덴 산드비켄스 IF에서 프로에 데뷔한 라파엘은 독일 보훔 임대를 통해 해외 무대도 경험했다. 이후 IFK 베르나모를 거쳐 2019년부터는 스웨덴 1부리그 칼마르 FF에서 뛰며 수비와 미드필드를 오가는 전천후 자원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스웨덴 2부리그 IK 오데볼드에서 활약했고, 이적시장 막바지 FC안양 유니폼을 입게 됐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