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개발사 데브캣)’의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4장 외전: 창백한 메아리’의 공개다. 이멘마하 왕궁을 배경으로 한 새 이야기와 함께 신규 심층 던전 ‘바리 2광구’가 추가됐으며, 주요 레이드와 필드 보스의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까지 확장해 도전의 재미를 높였다.
또 기존 무기의 힘을 연계해 캐릭터 성장을 돕는 ‘숙련 연계 시스템’과 신규 전설 룬 6종을 도입해 육성 시스템을 강화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 개선도 눈에 띈다. 룬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는 ‘모험가 의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투와 마을 지역에서 동행하는 펫을 각각 설정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이 외에도 펫 의상 염색약과 현실 배경 촬영이 가능한 ‘AR 촬영 모드’ 등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대폭 확충했다.
넥슨은 ‘1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별 퀘스트를 통해 ‘신화 룬 선택 상자(★8)’를 제공하며, 출석 미션과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패션 티켓 100장, 펫 티켓 50장 등의 혜택을 선사한다.
특히 신규 이용자의 정착을 돕기 위해 첫 번째 신규 서버 ‘몰리’를 열고 파격적인 성장 지원 아이템을 지원한다.
삼성전자와의 특별한 협업 제품도 출시된다. 내달 6일 ‘갤럭시 S26 울트라 마비노기 모바일 - 나오 액세서리 에디션’을 선보이며, 한정판 굿즈와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함께 담았다. 또 웹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워치8 등의 경품 응모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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