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英 ‘왓 카’ 어워즈 3관왕···전기 밴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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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V5, 英 ‘왓 카’ 어워즈 3관왕···전기 밴 경쟁력 입증

이뉴스투데이 2026-03-27 11: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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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PV5. [사진=기아]
기아 PV5. [사진=기아]

[이뉴스투데이 노태하 기자] 기아가 전기 밴 PV5를 앞세워 글로벌 자동차 어워즈에서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기아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왓 카’가 주관하는 ‘2026 상용 및 밴 어워즈’에서 PV5로 ‘올해의 밴’을 포함해 3관왕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PV5 카고는 ‘올해의 밴’과 ‘최우수 소형 전기 밴’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적재 공간과 활용성, 편의성, 장거리 주행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티브 헌팅포드 ‘왓 카’ 편집장은 “기아 PV5는 상용차가 기대하는 적재 용량과 사용 편의성, 장거리 주행 편안함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며 “실제 주행거리는 하루 업무에 충분하면서도 비용을 과도하게 증가시키지 않는 수준으로 균형을 맞추고 있으며 빠른 충전 성능 덕분에 차량 운휴 시간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PV5 패신저는 ‘최우수 밴 기반 MPV’ 부문을 수상했다. 승용차 수준의 주행 감각과 편의성, 안정적인 성능이 강점으로 꼽혔다.

PV5는 이외에도 유로 NCAP 상용 밴 안전 평가 최고 등급을 획득하고 ‘세계 올해의 밴(IVOTY)’에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PV5 카고는 최대 적재 상태에서 1회 충전 주행거리 693.38km를 기록해 기네스 세계 기록에도 이름을 올렸다.

기아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PV5의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연이어 인정받아 기쁘다”며 “패신저, 카고, WAV(Wheelchair Accessible Vehicle), 오픈베드 및 패신저 도너 모델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폭넓은 라인업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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