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가 아주자동차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모터스포츠 및 전동화 인재 육성에 나섰다.
한국토요타는 장학금 8천만 원을 전달하고 시승·서킷 주행 중심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T-TEP(토요타 기술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렉서스 LX 700h, NX 450h, 토요타 프리우스, 크라운 등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체험했으며, 서킷에서는 GR86을 활용한 주행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모터스포츠 전공 학생들은 GR86으로 ‘2026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에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토요타는 레이스 파츠와 타이어를 지원해 실전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학 지원과 실습 교육, 레이스 참여까지 연결된 인재 육성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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