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7일 오전 9시 36분께 울산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동구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승합차 후미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가 난 승합차는 어린이 보호차량이었으나, 다행히 탑승했던 어린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여파로 일부 차로가 통제되면서 한때 차량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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