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올라운더 아티스트 박지훈이 새 앨범 프로모션의 닻을 올리며 본격적인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27일 YY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빛바랜 종이 질감 위로 활시위를 당기는 천사 일러스트가 담겨 눈길을 끈다. 거친 텍스처와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가 빚어낸 빈티지한 무드는 새 앨범 콘셉트를 향한 대중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박지훈은 오는 30일 첫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뮤직비디오 티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신보의 윤곽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번 신보 'RE:FLECT'는 지나온 시간 속 감정들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녹여낸 작품이다. 2023년 4월 발표한 'Blank or Black' 이후 3년 만에 내놓는 결과물인 만큼, 한층 깊어진 감성과 진솔한 메시지를 오롯이 담아내는 데 주력했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다져온 그가 오랜만에 무대 위에서 펼쳐낼 뮤지션 매력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한편 박지훈의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는 오는 4월 29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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