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확대…취약계층 의료기반 강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병상 확대…취약계층 의료기반 강화

연합뉴스 2026-03-27 11:15:02 신고

3줄요약
서울특별시청 서울특별시청

[촬영 안철수] 2025.6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취약계층에 대한 공공 의료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서북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1개 병동 35병상이었으나 2개 병동 85병상으로 늘렸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병실에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전문 간호인력이 간호와 간병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이다.

하루 15만원, 월 400만∼500만원에 달하는 개인 간병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이창규 서울시 서북병원장은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공공의료의 역할이 커진 만큼 시민이 체감하는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 위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상을 2배 이상 늘렸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