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935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백서라가 드라마 활약에 이어 첫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초고속 상승세를 이어간다.
27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백서라는 프리미엄 헤어 홈케어 브랜드 ‘르비에메르’의 첫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초반부터 작품과 광고를 오가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어 눈길을 끈다.
‘르비에메르’는 살롱 현장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헤어 홈케어 브랜드다. 모발 본연의 건강한 균형에 집중한 제품을 선보이며 ‘집에서 간편하게 경험하는 살롱 케어’를 제안하고 있다.
백서라는 “첫 모델로 함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저만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매력으로 많은 분들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와 함께 각자의 아름다움을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발탁은 백서라 특유의 맑고 생기 있는 이미지,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브랜드 콘셉트와 맞아떨어지며 성사됐다. 깊이 있는 눈빛과 투명한 매력,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까지 더해져 뷰티 모델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백서라는 최근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톱스타 모모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작품에서 보여준 신선한 매력과 존재감이 광고계까지 이어지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드라마와 광고를 넘나들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백서라가 이번 뷰티 모델 발탁을 계기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