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이 조직문화 실행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컬처 에이전트’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제도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프로액티브 컬처’를 조직 전반에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각 조직에서 선발된 구성원이 미션·비전과 핵심가치를 현장에 전달하고 사내 소통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와 함께 팀장이 참여하는 ‘컬처 멘토’ 제도를 병행해 조직장·멘토·에이전트가 함께 참여하는 운영 구조를 구축했으며, 워크숍과 상시 소통 채널을 통해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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