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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홀리스틱 뷰티 브랜드 포포라보(PAWPAW LABO)가 소노호텔앤리조트와 함께 웰니스, 스테이, 뷰티를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협업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소노캄 제주에서 열리는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공식 스폰서 참여와 봄 시즌 상품인 ‘스프링 리프레시 리트리트 패키지’를 통한 브랜드 체험 기회 제공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둔다.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는 소노호텔앤리조트가 기획한 180km 규모의 웰니스 러닝 프로젝트로, 러닝과 웰니스, 스테이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포라보는 공식 스폰서로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소노캄 제주와 소노벨 제주에서 포포라보 어메니티를 제공해 러닝 현장뿐 아니라 스테이 전반에 걸쳐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예정이다.
‘스프링 리프레시 리트리트 패키지’는 차 한잔의 여유와 온천 또는 사우나를 즐기는 힐링 여행 콘셉트로 구성되었으며, 이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포포라보의 시그니처 트래블 키트 3종이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여행과 휴식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포포라보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포포라보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포포라보가 추구하는 자연의 생명력과 웰니스, 감각적인 리추얼을 고객의 실제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선보일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런트립과 시즌 패키지를 시작으로 러닝, 스테이, 휴식의 순간을 아우르는 다양한 접점에서 포포라보만의 홀리스틱 뷰티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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