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40세 둘째 임신했지만…” 아픔 고백(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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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40세 둘째 임신했지만…” 아픔 고백(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3-27 10:25: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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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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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야노시호가 둘째 임신과 관련된 아픈 기억을 털어놓는다.

27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절친 아유미의 집을 찾아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야노시호는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아유미를 방문해 집 구경을 함께하고, 식사를 하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간다. 아유미는 둘째 임신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한다.

이에 야노시호는 “빨리 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어 보양 음식까지 추천하며 거침없는 ‘49금 토크’를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대화 중 야노시호는 자신의 경험도 꺼낸다. 그는 “40세에 둘째를 임신했었다”고 밝히며 당시 겪은 아픔을 담담하게 전한다. 이어 그 시간을 어떻게 버텼는지, 남편 추성훈과 딸 사랑이와 함께했던 시간도 함께 떠올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야노시호의 고백에 깊이 공감하며 응원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달달한 모습도 공개된다. 통화 도중 걸려온 남편의 전화에 야노시호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오늘 멋있다”고 애정을 드러낸다.

유쾌한 입담과 진솔한 고백을 오간 야노시호의 이야기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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