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채널A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가 4월 14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새로운 청춘남녀의 설렘을 예고했다.
4월 14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번 시즌 스튜디오에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다시 함께하고, 로이킴과 츠키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원조 멤버와 뉴 멤버의 조합이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함께 공개된 메인 티저에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녀 출연자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조심스럽지만 분명한 호감을 드러낸다.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비치는 관람차 데이트 장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 사진을 찍는 장면은 청춘 멜로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눈물을 흘리거나 깊은 고민에 빠진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설렘만큼이나 아픔과 흔들림도 함께 담기며 이번 시즌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무엇보다 입주자들의 비주얼이 강한 화제를 모은다. ‘댕댕이상’ 남자 입주자부터 ‘국민 첫사랑상’ 여자 입주자까지 등장하며 시즌5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년 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5’는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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