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男 타락시키고 싶어”…돌싱女 발언에 ‘발칵’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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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男 타락시키고 싶어”…돌싱女 발언에 ‘발칵’ (돌싱N모솔)

스포츠동아 2026-03-27 10:17: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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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돌싱N모솔’이 돌싱녀와 모솔남의 상극 케미로 색다른 연애 리얼리티를 예고한다.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돌싱N모솔’은 다시 사랑을 꿈꾸는 돌싱녀들과 연애 경험이 전무한 모솔남들이 한데 모여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애 경험의 극과 극에 선 두 집단이 만나 벌어지는 좌충우돌 상황이 담겨 눈길을 끈다.

티저는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라는 돌싱녀의 담담한 고백과 “사랑의 설렘을 느껴보고 싶다”는 모솔남의 순수한 바람이 대비되며 시작된다. 결혼 경험이 있는 돌싱녀와 연애 경험조차 없는 모솔남이 ‘사랑을 찾고 배우기 위해’ 연애기숙학교에 모이는 설정이 흥미를 더한다.

이후 모솔남들의 서툰 연애 도전기가 웃음을 자아낸다. 사전 인터뷰에서는 “너 많이 귀엽다?”라며 자신만의 플러팅을 선보이지만, 실제 상황에서는 엇박자가 이어진다. 추워하는 상대 옆에서 자신의 장갑만 챙기거나, 나이를 묻는 질문에 “많을 것 같아요”라고 답하는 등 눈치 없는 행동으로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유발한다.

결국 이를 지켜보던 돌싱녀들이 직접 나서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데이트보다 교육이 시급하다”며 나선 이들은 “몇 살처럼 보여요? 하면 무조건 3살이라고 해야 한다”는 등 현실적인 연애 팁을 전수한다. 또한 직진만 하려는 모솔남에게 “천천히 알아가는 것도 연애의 재미”라고 조언하며 색다른 케미를 형성한다.

영상 후반부에서는 돌싱녀들의 과감한 매력이 돋보인다. 오프숄더 의상으로 등장해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누나가 이 정도야, 걱정 말고 따라와”라며 리드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모솔남들은 순한 모습으로 반응하며 앞으로의 관계 변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모솔남은 순수한 영혼들이야. 내가 타락시키고 싶어”라는 한 출연자의 발언은 파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며 궁금증을 높인다. 과연 이들이 연애기숙학교에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사랑을 배우고 찾아가는 이들의 리얼한 성장기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돌싱N모솔’에서 공개된다.

한편 ‘돌싱N모솔’은 연애 경험이 상반된 출연진의 만남을 통해 기존 연애 예능과는 또 다른 재미와 공감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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