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뭘 본거…” 무인사진관 ‘충격 범죄’에 경악 (히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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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본거…” 무인사진관 ‘충격 범죄’에 경악 (히든아이)

스포츠동아 2026-03-27 10:12: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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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히든아이’가 무인사진관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범죄 행각을 집중 조명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육상선수 김민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리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무인사진관을 초토화시킨 이른바 ‘테러범’의 행적이 공개된다. 해당 남성은 분실물 보관함에 있던 타인의 카드로 약 90만 원을 결제하고 기념사진까지 촬영하는 대담한 행동을 보였다. 이어 매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이어가는 등 충격적인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이 남성은 며칠 뒤 다시 같은 장소를 찾아 또 다른 기행을 벌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한다. 이를 지켜본 김민지는 “내가 지금 뭘 본 거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제작진은 해당 사건의 전말과 함께 범죄 심리를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현장 출동 코너에서는 설악산 특수산악구조대의 긴박한 구조 현장도 공개된다. 잦은바위골에서 빙벽 등반 중 추락한 탐방객을 구조하기 위해 투입된 구조대는 폭설과 험준한 지형 속에서 10시간 넘는 사투를 벌였다. 총 21명이 동원된 구조 작업은 돌발 상황으로 중단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끝까지 이어진 구조 과정이 긴장감을 더한다.

‘한국의 사형수’ 코너에서는 연쇄살인마 정두영의 범죄 행각도 조명된다. 정두영은 10억 원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로 강도 행각을 벌이며 살인까지 서슴지 않은 인물로, 범행 과정에서 극단적인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대해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분노 해소를 위한 과잉 행동”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정두영이 범죄로 얻은 돈을 마치 월급처럼 적금에 넣어 모았고, 체포 이후 해당 통장을 전달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까지 알려지며 충격을 더한다.

다양한 사건을 통해 범죄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히든아이’는 3월 30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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