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현정 기자 | 아성다이소가 내달 8일까지 신입 및 경력 대규모 공개 채용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의 생활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 확보를 내세운 이번 채용은 신입·경력 인재를 대상으로 아성다이소에서는 영업, 온라인, 상품, 디자인, 물동, 물류, TQC(상품안전, 교육), IT, 인사총무, 법무 등 47개 직무를 채용하고, 관계사인 아성HMP, 아성, 한웰에서는 해외영업, 영업관리, 부동산 개발 및 시설관리 등 다양한 직무를 채용한다.
아성다이소는 지난 2024년 기준 매출 3조9천억이 넘는 규모다. 신입 공채의 경우 지난 2021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시작으로 올해도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 중이고, 인턴십 종료 후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경우 대졸 초임 연봉이 4800만원으로 동종 업계에서 상위 수준이다.
지원자들에게 보다 원활하게 채용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을 연다. 실시간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과 직무를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이소 커리어북이 준비돼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국민의 생활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를 만나기를 기대한다”며 “실행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더 많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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