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더본코리아가 KBO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간편히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라인업을 강화한다.
더본코리아는 ‘야구장 전용 메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백스비어 △한신포차 △연돈튀김덮밥(연돈볼카츠) △리춘시장 △빽보이피자 △고투웍 총 8개 브랜드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역전우동을 운영 중이다.
이번 ‘야구장 전용 메뉴’의 특징은 △한 손으로 들고 먹기 쉬운 컵형 △여러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세트형 △이동 중에도 취식이 용이한 꼬치형 메뉴 등으로 관중들의 니즈를 충족 시킨다는 취지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경기의 몰입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제공 방식에 집중해 전용 메뉴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야구장뿐 아니라 공연장, 행사장 등 공간의 특성과 고객 이용 방식에 맞춘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현장 맞춤형 외식 경험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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