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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가 내달 14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뉴 멤버’인 로이킴, 츠키가 출연한다.
27일 공개된 메인 티저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설렘 가득한 눈빛과 미소를 보내는 모습이다. 이어 이들은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며 두근거리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지는 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모습과 함께,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이 흘러나와 설렘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고민에 잠긴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돼 이들의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특히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입주자들의 모습이 드러나면서 출연자들에 대한 궁금증을 안긴다.
‘하트시그널5’는 내달 1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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