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부른 임신 소식? 이지훈, ♥아야네 향한 지적에 직접 등판 "그냥 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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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임신 소식? 이지훈, ♥아야네 향한 지적에 직접 등판 "그냥 해주시면"

엑스포츠뉴스 2026-03-27 08:3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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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소식을 전한 이지훈, 아야네 부부.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지훈과 아야네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26일, 아야네는 개인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아야네는 "마지막 사진 보시면, 제가 또 SNS를 자주 못 하는 이유를 아실 것"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을 시도 중인 근황을 전해온 바 있다.

아야네는 "임신 피검수치는 잘 나오고 있지만, 초기 유산 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시기다. 심장소리 잘 들을 수 있는 날까지 같이 기도해달라. 축하의 말은 지금 아껴두고 우리 심소 듣는 날 하자"며 둘째 임신 소식과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아야네가 공개한 문자에는 '임신 혈액검사 수치 1285.0'이라고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배아 이식 후에는 첫째 딸 루희가 아팠다는 그는 "가족의 힘을 빌려, 루희도 다시 건강을 되찾고 있고, 이식한 배아도 잘 자리 잡고 있는 것 같다"며 힘든 시기가 지난 근황을 덧붙였다.

아야네는 2021년 배우 이지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시험관 수술 중 두 번의 유산 경험을 했음을 밝히기도 했다.

많은 이들의 축하와 기도 동참 응원이 전해지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안정기도 아닌데 올려놓고 축하한다는 말을 아끼라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아야네는 "많은 분들의 증보 기도가 필요해서요! 기도 좀 부탁드립니다. 전 유산 경험이 많아서요"라고 간절함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이지훈 또한 직접 아야네의 게시글에 댓글로 등장, "걍(그냥) 해주시면 안되나요?"라며 눈물 이모티콘을 함께 남겨 눈길을 끈다.

또한 이지훈은 임신 성공 소식을 전한 아야네의 게시글을 자신의 채널에 리그램하며 "아빠 왜 그리 쳐다봐?"라며 첫째 딸 루희를 향한 애정을 내비쳐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아야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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