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 기프트 시즌 매출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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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두보, 기프트 시즌 매출 성장세

한스경제 2026-03-27 08:06: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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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두보
디디에 두보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디디에 두보는 연말부터 화이트데이까지 이어진 기프트 시즌에 맞춰 선물 수요를 공략하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주얼리는 매년 기념일 선물로 인기를 얻는다. 디디에 두보는 고품질 소재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앞세워 실적을 끌어올렸다.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 초까지 시그니처 라인 중심으로 베스트셀러 판매량이 두 자릿수 이상 늘었다.

대표 제품인 미스 두 라인의 더블 디 목걸이와 귀걸이는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올해 기프트 시즌에도 30% 이상 판매가 증가했다. 입체적인 D 모티브와 다양한 골드 컬러 선택이 특징이다.

최근 더블 디 디자인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실버 목걸이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실버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다. 센슈얼 마리아주 트윈디 목걸이도 광고 캠페인 효과로 판매가 급증했다. 센슈얼 골드를 포함한 네 가지 골드 컬러 조합으로 최대 16가지 옵션을 제공한다. 센슈얼 마리아주 라인 반지는 2030세대 첫 커플링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반지 세트와 10K 옵션 확대가 소비자 선택을 넓혔다.

신제품도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탰다. 지난해 선보인 센슈얼 로우 라인은 주얼리를 리빙 오브제로 확장했다. 올해 2월 출시한 2026 SS 시그니처 디는 멀티 아이템 콘셉트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지난해 백화점 매출을 안정적으로 유지했고 면세점과 온라인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프리미엄 주얼리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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