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은 26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 출연해 “밤에 술을 마시고 ‘이제 자리 정리하자’고 했다.”며 “지민이가 ‘형도 태형이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태형이도 ‘나도 서운하다’고 하더라. 자리를 접다고 하다가 저는 천한에 나쁜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슈가는 “애들이 펑펑 울더라”고 덧붙였다.
또 RM은 “저는 둘보다 덜 취한 상태였는데, 제 방까지 따라와서 3시간 동안 계속 서운함을 이야기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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