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미래경제문화포럼(이사장 전홍렬, 대표 백명현)은 봄날의 광화문 정취 속에서 만찬과 세계적 명작 관람으로 회원 간의 친목을 다졌다.
미래경제문화포럼 30여 명의 회원들은 26일 오후 광화문 인근 '전주 현대옥'에서의 만찬을 한 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7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 원작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관람하며 깊은 예술적 감동을 공유했다.
백명현 미래경제문화포럼 대표는 "행사는 경제와 문화의 융합을 추구하는 포럼의 취지에 걸맞게 고품격 예술 공연 관람과 회원 간 네트워킹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포럼은 경제적 식견을 넓히는 것은 물론, 문화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회원 간 진정성 있는 소통이 이뤄지는 고품격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미래경제문화포럼은 매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한 정기적인 강연과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를 통해 각계 전문가 및 리더들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시대적 흐름에 맞는 경제·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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