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기업 밸로프의 수집형 RPG ‘라스트오리진’이 대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라스트오리진’ 대만 서비스는 론칭 당시 사전 예약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중화권 시장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출시 직후에는 홍콩 앱스토어 무료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 성과를 내왔다.
밸로프는 1주년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전야제 이벤트를 통해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기념 캐릭터 스킨 배포와 함께 인기 IP ‘소울워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현지 최초로 공개하며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정식 1주년 당일인 26일에는 핵심 콘텐츠인 ‘미스 오르카’를 대만 서비스에 첫 도입했다. ‘미스 오르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사용자 참여형 투표 콘텐츠로, 선정된 상위 캐릭터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스킨과 테마곡이 부여된다. 이와 함께 ‘소울워커’ 협업 스토리 2부 등 신규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밸로프 관계자는 “그동안 ‘라스트오리진’ 대만 서비스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캐릭터 공모전 등 이용자 소통 이벤트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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