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남양주시가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를 마치고 오는 28일 개통한다.
시는 25일 준공된 시설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최종 점검하고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교통 혼잡 해소와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력해 추진됐다.
당초 4월 1일로 예정됐던 개통 시기는 주말 교통 편의 등을 고려해 28일로 앞당겼다. 시는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미비점을 보완한 뒤 관계기관 협의 절차를 거쳐 개통할 계획이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화도IC 일대 교통 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통 전까지 철저한 점검을 거쳐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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