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컴투스의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이 출시 12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내달 20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포춘 빙고 미션’을 통해 일일 미션을 완수하고 빙고를 맞춘 이용자에게 황금 열쇠와 고급 아이템이 담긴 포춘 쿠키를 증정한다.
또 봄 시즌을 맞아 ‘벚꽃 물고기’를 낚으면 12주년 기념 상품권과 전용 장비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특정 미끼를 사용해 나타나는 ‘황금 고래’를 포획 시 대량의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이용자 성장을 돕는 전용 상점도 열린다. 게임 내 상품 구매 시 지급되는 영수증으로 이무기 배지 등 희귀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는 ‘영수증 교환소’가 운영된다.
아울러 획득한 기념 상품권을 사용해 다양한 아이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매일 게임 접속 시 배지 상자 열쇠와 심해 진주 등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가 이어진다.
신규 콘텐츠 추가와 시스템 개선도 이뤄졌다. 활용도가 낮은 5성 진주 2개를 합쳐 더 높은 성능의 진주를 만드는 ‘진주 조합’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이용자 간 대결인 ‘1vs1’ 콘텐츠는 대기 시간을 대폭 줄여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규 등급을 도입해 도전의 즐거움을 키웠다. 이 외에도 초월 강화 시스템을 개편해 사용자 편의를 보강했다.
지난 2014년 서비스를 시작한 ‘낚시의 신’은 생생한 손맛을 구현한 3D 그래픽과 간편한 조작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장기 흥행 중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