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한·중 통합 플레이어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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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한·중 통합 플레이어 테스트 실시

데일리 포스트 2026-03-26 19:3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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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크래프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크래프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크래프톤이 너바나나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 MOBA 게임 ‘프로젝트 제타(Project ZETA)’의 사용자 테스트 범위를 중국까지 넓힌다.

‘프로젝트 제타’의 이번 사용자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진행된다.

‘프로젝트 제타’는 3인 1팀으로 구성된 총 5개 팀이 하나의 전장에서 ‘프리즘’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서바이벌 형식의 게임으로, 찰나의 판단력과 정교한 조작, 팀워크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설계됐다.

이번 한·중 통합 테스트를 통해 양국 이용자들은 서로 다른 전술로 맞붙으며 더욱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크래프톤과 너바나나는 개발 단계부터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하는 ‘오픈 디벨롭먼트(Open Development)’ 방식을 채택,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조준 모드를 도입하고 공격 시의 손맛을 개선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또 시각 및 음향 효과를 보강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으며, 향후 전장 구조까지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김남석 너바나나 스튜디오 대표는 “ ‘프로젝트 제타’는 정형화된 장르의 틀을 벗어나 매 경기 새로운 재미가 발생하는 액션 MOBA를 지향한다”며 “글로벌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 세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크래프톤은 중국 테스트 이후 미국과 유럽 등으로 대상 국가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종 점검을 마칠 계획이다. 이후 올해 하반기 글로벌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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