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천시당,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단수 5곳·경선 14곳 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주당 인천시당,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단수 5곳·경선 14곳 등

경기일보 2026-03-26 18:14:14 신고

3줄요약
더불어민주당 CI.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CI. 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26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광역(시의원)·기초의원(군·구의원)의 단수 후보 추천 지역과 경선 지역을 확정했다.

 

시당 공관위는 광역의원 단수 지역으로 강화(강창훈), 미추홀1(이수현), 미추홀2(김오현), 남동1(황규진), 남동2(임애숙) 등 5곳을 확정했다.

 

2인 경선 지역으로는 연수·남동·부평·계양 등 9곳이 포함됐다. 연수2 선거구에 김우성·최숙경, 연수3 정보현·박성철 등이 맞붙는다. 또 남동3 선거구에 이오상·오용환, 남동5 유광희·이연주, 남동6 장덕수·최재현 등이다. 이 밖에 부평2 선거구에 김동민·유경희, 부평3 노태손·정유정, 부평6 주용해·박종혁 등이다. 계양1 선거구는 조성환·손민호가 경선을 치른다.

 

이와 함께 연수1 선거구에는 장시춘·정시숙·김동훈 등이 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남동4 선거구는 손현철·이정순·송윤찬·조성민 등이 경쟁한다.

 

부평1 선거구는 강순화·이호·김대식·이용선·최기석 등 5명이 맞붙어 이번 공천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일 전망이다. 이어 부평4 선거구에 김재곤·신진영·임재학, 부평5 윤재석·정예지·박흥이 각각 경선에 나선다.

 

이 밖에 기초의원의 단수 추천 지역은 남동 가, 연수 가, 연수 다 등 3곳이다. 2인 경선 9곳, 3인 이상 경선 8곳 등이다.

 

시당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이 불투명한 일부 지역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획정 결과와 관련 절차에 따라 후보자 추천 및 경선 방식이 추가로 검토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