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영 경기일보 사회부 차장이 ‘제7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자치분권대상 및 회원사 우수사원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이하 대신협)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29개 회원사 사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와 제7회 대신협 자치분권대상 및 회원사 우수사원 시상식을 갖고, 황 차장 등 회원사별 우수사원 28명에게 대신협 협회장상을 수여했다.
이에 앞서 대신협은 정기총회를 열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동기획 ▲수익사업 다각화 및 외부 협력 강화 ▲회원사 연대 및 역량 강화 등을 올해 중점 추진하기로 하고 ‘제7회 자치분권대상 시상식’을 열었다.
수상의 영예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이 안았다. 박 의원은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언론 육성에 대한 정부 차원의 공감대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중석 대신협 회장(강원도민일보 회장)은 “신문 외에도 SNS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지역의 기사가 전국으로 보급되고 있다”며 “각 지역의 매체 영향력을 ‘전국화’ 하는데 회원사들이 역량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강 회장을 비롯한 28개 협회사 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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