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사는 26일 제81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장, 정치부장, 편집국장, 상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2024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주총에서는 주용국 전 미래에셋증권 부사장, 박영준 대상산업 상무, 이동열 지우씨엠 대표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홍 대표이사 사장은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개선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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