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문화유산 집 논란에 멘탈 붕괴→“다 때려치우고 싶었다”(예측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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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문화유산 집 논란에 멘탈 붕괴→“다 때려치우고 싶었다”(예측불가)

스포츠동아 2026-03-26 17:04: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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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N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숙이 제주 집 공사 과정에서 겪은 예측불가 상황에 결국 ‘해탈’한 심경을 털어놨다.

tvN ‘예측불가[家]’가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문화유산 구역에 포함된 사실과 공사 허가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담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숙은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힘이 됐다. 당시엔 혼돈스러웠지만 지금은 공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예측불가한 상황이 더 나올 것 같아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몇 번 없을 경험을 다 겪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송은이 역시 “이 정도 반응일 줄은 몰랐다. ‘이게 무슨 일인가’, ‘tvN의 효자가 되려나’ 싶었다”며 예상 밖 관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문화유산 구역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제목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오히려 예능에서 쉽게 다루기 어려운 문화유산 리모델링 과정을 보여줄 기회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사 막바지에는 문화유산 구역 해제 가능성까지 등장하며 또 다른 반전도 예고됐다. 김관태 PD는 “모두가 긴장했고 김숙이 사색이 됐던 에피소드도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김숙은 “수없이 포기하고 싶었지만 동료들이 번갈아 붙잡아 줬다. 지금도 다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함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촬영하다 보면 우리가 연예인인지 업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공사에 진심이었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예측불가[家]’는 27일 밤 10시 30분 3회가 방송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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