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에어제타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주관하는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IOSA는 전 세계 항공사의 안전 관리 및 통제 시스템을 평가하는 국제표준 인증이다.
에어제타는 비행 운항, 정비, 지상 조업, 화물 운영 등 총 812개의 심사항목을 통과했다.
IOSA 인증의 유효기간은 2년이다. 항공사는 이 기간 IATA가 요구하는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
김관식 에어제타 대표이사는 "단순한 노선 확장을 넘어 국제 수준의 안전과 품질을 바탕으로 화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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