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안전·환경 지킴이 사업'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중심이 되어 학생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 우범지역 방범 순찰, 취약계층 방역 지원, 모기 유충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의 활동은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중요한 사회적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이러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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