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김성대)는 26일 김포복지재단에 계란 500판을 기탁했다.
대한산란계협회 김포시지부는 김포시에서 산란계를 키우는 20개의 농가들로 구성돼 있다.
김포시지부는 이번 나눔 외에도 지역 내 우수한 계란 소비를 촉진하고 축산업 발전 기여를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성대 지부장은 “매년 사료값, 농장 운영비가 증가하고 AI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는 여러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김포시의 적극적인 보조사업 지원 및 방역대책으로 안정적인 농가 경영을 하고 있다”며 “회원 농가들이 뜻을 모아 이번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에 이재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여러 애로사항에도 불구하고 농가 경영에 힘써주시고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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