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구창모, 홀로 개막전 토종 선발… 10개 구단 1선발 공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C 구창모, 홀로 개막전 토종 선발… 10개 구단 1선발 공개

한스경제 2026-03-26 16:45:41 신고

3줄요약
구창모가 투구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제공
구창모가 투구하고 있다. /NC 다이노스 제공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정규시즌 개막전에 나설 선발 투수 면면을 공개했다.

10개 구단 사령탑은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미디어데이에서 개막전 선발 투수를 호명했다. 그 결과 NC 다이노스만 유일하게 토종 투수인 구창모 카드를 꺼냈다. 다른 9개 구단은 외국인 투수를 1선발로 내세웠다.

구창모는 두산 베어스의 크리스 플렉센과 창원 NC파크에서 맞붙는다. 구창모는 지난 시즌 중반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4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했다. 개막전 선발은 데뷔 후 처음이다. 플렉센은 2020년 이후 6년 만에 KBO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5년간 32승을 올렸다.

그 외 4개 구장에서는 전원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울 잠실구장에서는 LG 트윈스의 2년 차 요니 치리노스, KT 위즈의 신입생 맷 사우어가 선발 등판한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경력직 투수들이 나선다. SSG 랜더스는 미치 화이트, KIA 타이거즈는 제임스 네일이 출격한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경력직과 신입생이 격돌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KBO리그 4년 차 아리엘 후라도, 롯데 자이언츠는 1년 차 엘빈 로드리게스가 마운드에 오른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도 같은 구도가 형성됐다. 한화 이글스는 새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나선다. 키움 히어로즈는 라울 알칸타라가 등판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