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미디어데이] G2에 덜미 잡힌 젠지-피어엑스 “유연함, 마무리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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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미디어데이] G2에 덜미 잡힌 젠지-피어엑스 “유연함, 마무리가 아쉬웠다”

경향게임스 2026-03-26 16:06: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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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스탠드에서 유럽의 맹주 G2에 완패한 젠지와 피어엑스가 자신들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보완해 정규 리그에 임할 것이라 밝혔다.
 

▲유상욱 젠지 감독(출처=LCK 플리커) ▲유상욱 젠지 감독(출처=LCK 플리커)

LCK가 26일 서울 종로 롤파크서 정규 리그를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LCK 소속 10개 팀이 참석해 기자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팀 중 젠지와 BNK 피어엑스(이하 피어엑스)는 최근 막을 내린 국제대회 퍼스트 스탠드에 참가했다. LCK컵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여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왕년의 LCK킬러이자 유럽의 맹주 G2에 0:3으로 덜미를 잡히며 아쉽게 탈락했다.

관련해 유상욱 젠지 감독은 팀의 대응력이 부족해 패배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밴픽과 인게임에서 상대방의 수에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며 “그런 점을 고치면 정규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 밝혔다.

같은 팀인 ‘쵸비’ 정지훈 선수는 “해당 대회서 밴픽과 관련해 챔피언끼리 티어 정리를 하고 정해진 구도에서만 플레이하려고 했다”며 “그런 부분을 신경써서 지금은 연습 과정에서 좀 더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박준석 피어엑스 감독(출처=LCK 플리커) ▲박준석 피어엑스 감독(출처=LCK 플리커)

한편, 박준석 피어엑스 감독은 “그때를 생각해보면 개인적으로 2세트가 많이 아쉬웠다”며 “다 이긴 게임을 바텀 2차 포탑서 무리한 플레이를 하다가 지면서 선수들의 멘탈이 안좋아졌고 결국 시리즈를 패배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진 경기를 복기하면서 선수들과 3시간 동안 피드백을 했다”며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찾고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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