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클유아)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축제 같은 일주일’을 예고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데뷔 1주년 기념 프로젝트 ‘클로저 위크(CLOSER WEEK)’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오는 28일 미공개 사진 공개를 시작으로 위버스 리스닝 파티가 진행된다. 멤버들이 직접 댓글로 참여해 팬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설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29일부터 4월 1일까지는 ‘셀프 샷(SELF SHOT)’ 콘텐츠가 순차 공개된다. 특히 29일 진행되는 버스킹 무대 ‘여기서 다시 만나’는 지난해 ‘우리 여기서 만나’의 연장선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꾸며진다.
30일과 31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여행 콘텐츠의 스페셜 에피소드와 클립이 추가 공개되며, 기존 콘텐츠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데뷔 기념일인 4월 2일에는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1주년을 함께 기념한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일주일 내내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갈 계획이다.
데뷔 이후 꾸준한 소통과 콘텐츠로 팬덤을 쌓아온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클로저 위크’를 통해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더할 전망이다.
한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4월 컴백을 앞두고 신보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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