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자녀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 따라 선물은 학용품 종합세트와 공식 캐릭터인 ‘말마 프렌즈’ 굿즈로 구성돼 준비됐다.
또한 우희종 회장의 축하 카드에는 임직원 자녀들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마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모두가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사회는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유연근무제’, ‘육아시간 제도’, ‘가족초청행사’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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