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김선영이 무대 안과 밖에서의 선명한 온도차를 선보였다.
김선영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렘피카’ 프레스콜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실제 부부가 뮤지컬 '렘피카' 속 부부를 연기하는 소감에 대해 김우형의 진중한 답을 들은 김선영이 눈물을 보인 것. 김선영은 "갑자기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애틋한 시선을 남편에게 보내기도 했다.
한편, ‘렘피카’는 오는 21일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아시아 초연 공연 개막을 앞두고 있다. 이번 한국 초연에는 정선아, 차지연, 김호영을 비롯해 김선영, 박혜나, 린아, 손승연, 조형균, 김우형, 김민철, 최정원, 김혜미 등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해 압도적인 무대를 완성하고 있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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