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키워드는 'AI’와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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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키워드는 'AI’와 ‘체험’

한스경제 2026-03-26 15:25: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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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일 로버트 보울스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서 직원들과 스틱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호형 기자
리코일 로버트 보울스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서 직원들과 스틱모빌리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호형 기자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공동 주최한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의 키워드는 ‘인공지능(AI)’과 ‘체험’이었다.

일례로 스마트 기기 업체 가민은 커넥트 플러스 존에서 AI를 활용한 영양 관리 기능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은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을 활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현장에선 도슨트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러닝과 스키에르그, 케틀벨, 가민 커넥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유 체험이 가능했다.

CES 2026에서 혁신상을 받은 기업을 포함한 유망 스포츠테크 기업들의 AI·신기술 기반 첨단 제품과 설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AI+SPO-TECH 특별관’과 이택근·이대형(이상 야구), 구자철·김남일(이상 축구), 공태현·최나연(이상 골프) 등 스포츠 스타의 원 포인트 강습 등 한국 대표 프로스포츠 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스포츠 특별관’도 개최 기간인 29일까지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등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개막식에서 내빈들과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이호형 기자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등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개막식에서 내빈들과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이호형 기자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은 스포츠와 기술, 산업이 융합된 최신 흐름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산업전시회다. 그런 만큼 개막식에는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 백종대 한국스포츠산업협회 회장 등 스포츠·레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대현 제2차관은 "이번 전시회는 국내 스포츠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산업 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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