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성백 기자] 전남 목포시는 지난 25일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망을 강화해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6일 목포시에 따르면 양 기관은 행정·재정적 지원과 기관별 역할을 분담해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시는 아동학대 고위험군 20가정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등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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