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가 웰니스 음료 3종을 출시했다. / 더벤티 제공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당은 줄이고 비타민과 타우린을 더한 웰니스 음료 ‘밸런스업 스파클링’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밸런스업 스파클링’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 350mg을 함유해 에너지를 보충하면서도, 저당·저칼로리 설계를 통해 가볍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라인업은 풍부한 과일 풍미를 살린 3종으로 구성됐다. 청량한 제주산 청귤의 상큼함을 담은 ‘제주청귤 스파클링’, 이국적인 리치 향과 산뜻한 캐모마일 허브가 조화를 이룬 ‘리치 캐모마일 스파클링’, 열대과일의 달콤함을 살린 ‘트로피칼 스파클링’ 등이다.
또한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든든한 한 끼를 제안하는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밸런스업 스파클링’ 음료와 핫도그 또는 포카치아로 구성된 ‘든든 한끼 세트’를 오는 31일까지 할인하여 바쁜 일상 속 영양 밸런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음료 선택 시 성분과 기능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만큼, 맛과 건강 요소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메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웰니스 트렌드에 맞춘 음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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