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주관으로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고래생태체험관과 고래박물관, 고래문화마을을 관람하고 모노레일을 탑승하는 등 다양한 체험 일정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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