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꾸밈없는 매력과 뚜렷한 캐릭터성으로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고 있다.
이준은 최근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인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와 MC를 맡고 있는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인간미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하고 있다.
먼저 이준은 ‘1박 2일 시즌4’에서 치열한 생존기를 펼치며 이목을 끌고 있다. 고난도 복불복과 불꽃 튀는 경쟁을 겪으면서도 멤버들과 끈끈한 호흡을 자랑해 흥미 포인트를 만들고 있는 것.
앞서 방송된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 편 ‘경찰과 도둑’ 미션 중 그는 비밀리에 VJ로 위장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고, 제한 시간을 겨우 30초 남긴 아슬아슬한 순간, 멤버들을 극적으로 탈옥시키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또한 최근 방송된 ‘타임캡슐 레이스’에서는 순간적인 기지와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로 변수를 만들어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매주 금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채우는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에서도 이준의 재치는 빛나고 있다. 슈퍼카 딜러, e스포츠 구단 매니저, 요식업 종사자, 버스기사, 아이돌 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에 도전 중인 그는 꾸밈없는 입담과 빠른 대처 능력을 발휘해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준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지점을 자연스럽게 질문하며 이해를 돕는 한편, 즉흥적인 상황 속에서도 툭 치면 나오는 멘트로 직장 선배와 게스트, 손님들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처럼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뽐내는 이준의 예능 행보에 시청자들은 “이준 너무 열심히 해 호감이다”, “이준이 예능 치트키인 이유가 있구만”, “이준은 라디오, 가수, 배우, 예능 다 해봐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내보이고 있다. 배우로서 본업 연기 활동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예능에서도 인정받는 ‘올라운더’ 이준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준이 출연하는 KBS2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며, 유튜브 콘텐츠 ‘워크맨’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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