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2026년 제1차 의정부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등 주요 장애인복지 정책 안건을 심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청 제2별관 직곡홀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장애인복지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요 계획의 적정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복지위원 12명이 참석해 2026년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심의한 안건은 ▲2026년 의정부시 장애인정책 종합계획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 시행계획 ▲장애인차별금지 및 인권보장 기본계획 ▲장애인가족 지원계획 등 4건이다.
특히 시는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활동 지원 등 돌봄 서비스 강화, 발달장애인 재활 및 직업훈련 지원, 장애인가족 지원 확대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장애인복지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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