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 (진실과 거짓)'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의 악플을 직접 읽으며 해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그는 체중이 10kg 증가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를 선언, 건강한 몸매를 되찾기 위한 근황을 전해온 바 있다.
서인영이 등장하자 제작진은 "인스타에서 통통하신 걸 봤다"며 과거 체중이 늘었던 시기를 언급했고, 서인영은 "그게 소문이 미국까지 났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 감량한 체중을 묻는 질문에는 "10kg 넘게 뺐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살이 쪘던 당시 자신의 모습에 대해 "제가 봐도 얼굴이 심했더라"라며 너털웃음을 지어 보이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영은 성형수술에 대해 "코 보형물을 다 뺐다. 예전에 코끝만 엄청 뾰족하게 하지 않았나. 지금은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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