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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세 대학은 자유전공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 교과·비교과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학·재학생간 협력·소통 능력 강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이를 토대로 이들 대학은 △대학 간 교류 협력 기반 교육 생태계 강화 △전공자율선택제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오픈배지 인증 △협력형 문제해결 학습 경험을 통한 창의·융합 역량과 자기주도적 학습역량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강기훈 한국외대 총장은 “글로벌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의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데에 기여하려 한다”며 “대학 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인문학, 외국학, STEM, 예체능 등 기초·교양과정의 상생형 공유모델을 구축·확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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